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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름다운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보석 같은 선물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스한 위안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나태주 시인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시들과 한아롱 화가의 섬세한 수묵담채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봄날의 정취를 가득 담아냈습니다.
위안과 공감, 그리고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시 '풀꽃'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나태주 시인.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작품을 보아오고 써내려온 나태주 시인이 따뜻한 봄날, 독자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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