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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 시대의 치열한 첩보와 외교 전쟁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역사 소설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광해군 시대의 복잡한 정치 상황을 통찰력 있게 들여다보고, 역관 하세국과 그의 정탐단원들의 용기와 결단력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박준수 장편소설. 전쟁이냐, 평화냐. 광해군의 눈과 귀가 되어 대륙의 정세를 파악하고, 그의 입이 되어 생존을 위한 줄타기 외교를 펼친 향통사 하세국과 정탐단원들, 나라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사선을 넘나드는 그들의 활약을 통해 광해군 시대에 벌어진 치열한 첩보, 외교전쟁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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