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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시골 학교의 따스한 분위기를 담고 있으며, 박예자 선생님이 직접 경험하고 가르치며 느꼈던 교육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독특한 구성은 읽는 이로 하여금 옛 시절로 시간 여행을 하게 만들죠.
독자들은 박예자 선생님이 그려낸 따스한 교육 현장의 모습과 함께 옛 시절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으며, 선생님과 학생 간의 유대감을 통해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시간에 묻혀버린 1960년대 이젠 돌아갈 수도 없는 시골 학교 이야기. 시인이자 직접 아이들을 가르쳤던 박예자 선생님이 요즘 아이들에게 옛날이야기로 작은 숨구멍 하나를 열어주고픈 마음이 책으로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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