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캐릭터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기만의 목소리를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매혹적인 동화집입니다. 김정애 작가의 생생한 글과 김윤섭 화백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독자들은 다양한 캐릭터들의 삶을 통해 공감과 이해력을 기를 수 있으며, 자기만의 목소리를 찾고 성장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2016년 청소년 북토큰 도서로 선정된 <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로 호평을 받았던 김정애 작가의 세 번째 동화집이다. 어린이들이 어른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닌, 자기 의지와 생각대로 움직여나가는 적극적인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