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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일러스트와 솔직한 글들이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사랑, 관계, 그리고 인생의 경험에 대한 성찰을 통해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공감과 위로를 얻고, 사랑과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며, 독자의 감정 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013년부터 6년 동안 매일 밤 11시에 인스타그램에 그림일기를 업로드해 온 작가 이노우에 안나의 단행본이 나왔다. 저자가 경험한 사랑 이야기에서부터 삶에 대한 이야기까지 폭넓게 담아낸 일러스트집으로, 밤이 되면 생각에 잠기는 많은 사람들을 향해 쓴 위로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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