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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터 삼촌의 리어카 여행 이야기는 따뜻하고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독자들을 감동으로 이끕니다. 강기태 씨가 네팔 아이들을 위해 보여준 사랑과 헌신은 우리 마음속에 남을 영감을 줍니다.
웃음과 함께 따뜻함, 영감, 그리고 네팔 문화에 대한 이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네팔 아이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네팔 여행을, 완주의 작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입학식을 선물해 준 리어카 여행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담았다. 엉뚱하고 재미있는 트랙터 삼촌 이야기를 보면서 한참 웃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마음 그득한 감동을 느끼게 되는 여행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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