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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일본 문화와 한국과의 연결고리를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오카자키에게 바친다 2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공감과 추억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선사합니다.
향수, 공감, 그리고 동시대와의 연결감 형성입니다.
일본을 배경으로 한 작품임에도 ‘다마고치’, 요요, 햄스터 붐을 비롯해 《포켓몬스터》 《달의 요정 세일러 문》 《마법기사 레이어스》 등 한국의 동세대라면 잘 아는 이야깃거리로 가득해, 마치 이웃동네 친구의 앨범을 보는 듯 반갑고 흥미진진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