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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특히 글맛을 살리는 번역을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번역의 예술과 과학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안내서입니다. 조영학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잘 읽히며 빠른 번역을 위한 실용적인 팁과 지침을 제공합니다.
번역에 대한 이해도 향상, 글맛을 살리는 번역 기술 습득, 번역 작업의 효율성 증가.
2000년대 초부터 번역가의 길을 걸어온 조영학은 글맛을 살리는 번역으로 유명하다. 3백 명 넘는 번역 지망생과 기성 번역가에게 번역 수업을 해왔다. 『여백을 번역하라』는 17년 번역, 7년 강의에서 얻은 에센스를 담은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