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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인권에 대해 배우고, 학교와 사회에서 자신들의 권리가 어떻게 지켜지고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관점을 다루며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중요한 주제를 다룹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과 연민을 증진시키며, 자신들의 권리에 대해 말하는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학교와 지역사회가 모든 학생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하도록 장려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학교와 사회 곳곳에서 우리 모두의 인권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살펴본다. 자람 초등학교 전교 어린이 회의가 열렸다. 학생들은 ‘행복한 학교’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의견을 발표했다. ‘운동장에서 뛰오는 것’, 등 학생들은 기본적인 권리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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