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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독특한 유머와 공감 가는 시선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최영재 시인은 일상적인 상황 속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재치를 선보이며, 최제희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더해져 읽는 재미를 한층 높여줍니다.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을 발견하고 유머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최영재 시인의 여섯 번째 동시집. 뭐니 뭐니 해도 최영재 시인의 장기는 유머러스한 상황을 보여주고 독자에게서 웃음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이주홍문학상'을 수상한 전작 <개의 고민>에 이어 이번 <이러면 안 되나요?>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