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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문 6"은 한국 순정만화의 황금기를 이끈 황미나 작가의 걸작으로, SF 장르의 최고작으로 평가받으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모험을 선사합니다.
가슴을 울리는 로맨스와 스릴 넘치는 모험에 빠져들며, SF 장르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한국 순정만화의 부흥기를 이끌었던 1세대 작가 황미나의 클래식 시리즈.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최고의 SF 역작으로 회자되는 <레드문>은 구세주 태양을 기다리는 시그너스와 시그너스를 구할 운명을 타고 난 선택받은 왕, 그리고 그 그늘에 가려져 ‘레드문’으로 살아야하는 또 다른 왕의 운명적 대립과 구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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