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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씨앗"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어른들이 그들의 꿈을 키워주는 따뜻하고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자연의 경이로움과 인내, 그리고 결실을 기다리는 기쁨을 아름답게 담아냈습니다.
"유리 씨앗"을 읽은 후 어린이들은 인내와 결실을 기다리는 기쁨의 중요성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자연과 그 경이로움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유리 씨앗처럼 반짝이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이를 지켜 주려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의 작가 허은순이 글을 쓰고, 2011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박정완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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