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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대한 편견을 깨고, 현지인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문화와 역사를 몸소 체험한 저자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흥미진진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란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얻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관점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란? 잘은 모르는데, 무서운 나라 아닌가?' 이란에 대한 무관심과 편견을 깨는 진짜 이란 이야기. 작가는 코트라 테헤란 무역관에서 5년을 근무했다. 현지인들 속으로 파고들고, 온몸으로 이란을 살아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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