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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쟁으로 인한 상실감과 무력감을 가슴 아프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소년과 소녀의 우정을 통해 인간 정신의 회복력과 희망의 힘을 보여줍니다.
"소년, 꿈꾸다"를 읽은 독자들은 전쟁으로 인한 상실감과 무력감을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인간 정신의 힘과 희망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전쟁으로 헤어진 두 아이의 이야기다. 전쟁이라는 거대한 힘 앞에서 하루아침에 소중한 삶의 보금자리를 잃고 친구와 생이별하는 아이의 상실감과 무력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