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걱정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귀엽고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톰 퍼시벌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과 장우봉의 번역이 어우러져, 어린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걱정을 받아들이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괜찮아, 괜찮아 9권.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던 루비에게 어느 날 갑자기 ‘걱정’이라는 것이 나타난다. 그 걱정은 처음에는 있는지도 모를 만큼 작았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걱정에 대해 생각하고 담아두게 되는데 그럴수록 걱정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