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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과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어린이들에게 나라와 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하는 이 책은, 다양한 문화, 역사, 그리고 글로벌 이슈에 대해 배우면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증진.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이웃의 이웃에는 누가 살지?>에서 어린이들이 만나는 가족과 이웃을 따스한 시선으로 조망했던 채인선 작가는 이번에 눈을 더 넓혀, 나라와 세계에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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