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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 사이의 변함없는 사랑과 연결을 보여주는 이 책은 다문화 가정과 입양 가정의 부모와 자녀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모든 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엄마와의 사랑과 연결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가족 구조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며, 공감과 수용의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지역과 문화와 인종이 달라도 엄마를 만나 행복해 하는, 또 엄마에게 사랑받기를 바라는 아기의 한결 같은 마음을 담았다. 다문화 가정과 입양 가정에서도 부모와 아이가 언제나 사랑 속에 함께하기를 바라며 만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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