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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고 싶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글쓰기 여정에서 소중한 통찰과 조언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제임스 설터의 경험담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태우게 합니다.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 증가, 글쓰기 과정 이해도 향상, 그리고 영감을 얻고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14년 가을, 미국 버지니아대학교는 제임스 설터를 '캐프닉 저명 전속 작가'로 초빙했다. 이 책은 설터의 강연을 엮은 책으로, <그때 그곳에서>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소개되는 제임스 설터의 산문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