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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착한 아이가 되고자 하는 어린이의 마음과 감정을 솔직하게 다루며, 때로는 못된 짓을 하고 싶은 욕구를 인정하고 이해해줄 필요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아이의 행동 뒤에 숨겨진 감정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이해 및 자기 수용 증진,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 감소.
루시는 동생 캘빈이 아플까 봐 걱정하고, 바쁜 아빠를 위해 욕심을 참을 줄도 알고, 멀리서 온 고모할머니를 위해 침대를 양보하고, 잘못도 없고 억울하지만 상대가 어른이니까 사과를 한다. 그리고 루시는 엄마와 아빠, 선생님이 원하는 ‘착한 아이’가 되고 싶어서 늘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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