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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육아와 모험을 결합한 독특하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로,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남미의 아름다운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생생한 글과 사진은 여행에 대한 갈망을 불러일으키고, 육아와 여행을 즐기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영감, 동기 부여, 그리고 새로운 목적지에 대한 호기심 증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대륙, 언어도 생소한 탓에 많은 이들이 여행할 기회가 없었던 대륙 남미. 그런 남미, 아르헨티나에 만0살, 만2살 아이와 30대 부부가 2년간의 남미살이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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