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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단편 소설가 에트가르 케레트의 첫 논픽션 에세이로, 아들 레브의 탄생부터 아버지의 사망까지의 7년을 '이스라엘(또는 유대인)', 그리고 '가족'이라는 테마로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유머와 아이러니, 통찰을 가득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울림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삶의 복잡함에 대한 새로운 이해.
현대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단편 소설가, 에트가르 케레트가 글을 쓴 지 25년 만에 처음 내놓는 논픽션 에세이다. 아들 레브가 태어나고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의 7년을 '이스라엘(또는 유대인)', 그리고 '가족'이라는 테마로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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