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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 속 디자인에서 숨겨진 편견을 드러내며, 여성과 아동, 소수자들이 마주하는 불편함과 불공정한 요소들을 조명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모두를 위한 더 공정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변화를 촉구합니다.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며, 더 공정하고 포용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한 행동을 촉구받습니다.
하이힐, 넥타이, 옷 치수부터 시작해 어린이 장난감, 대중교통, 의료설비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디자인에 담긴 편견을 심층적으로 파헤친다. 나아가 ‘모두를 위한 디자인’에 관한 고민과 행동을 촉구하고 좀 더 공정하고 편견 없는 세상,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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