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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팔래치아 트레일에서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솔직한 대화, 그리고 사랑스러운 부부 이야기로 인해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모험과 관계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새로운 길을 탐색할 용기를 얻으며, 인생에서 소중한 것들을 재평가하게 됩니다.
평범한 결혼식은 하기 싫은 두 사람이 만나 미국의 최고봉 휘트니 산 정상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린다. 이후 두 바퀴 자전거와 두 다리 하이킹으로 세계여행을 떠난 ‘두두부부’. 이 책은 1년 반이 넘는 미국, 멕시코, 과테말라, 벨리즈에서의 여행 중 3,500km의 애팔래치아 트레일 여정을 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