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의 생애사를 심층적으로 다룬 최초의 사례집으로, 식민지 시대부터 귀환 후 생활까지 그들의 여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생생한 증언과 시각 자료가 결합되어 있어 독자들이 피해자들의 삶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의 경험에 공감하고 연대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식민지 시대와 그 이후의 성폭력과 인권 침해에 대한 인식을 높일 것입니다.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이 기획하고 서울대 인권센터 정진성 연구팀이 집필한 이 책은 기존 사례집에 그동안 새롭게 발굴한 사료 등을 통해 내용을 보완하고 노수복, 강도아 등 6인의 피해자 증언과 4건의 ‘위안부’ 관련 주제를 새롭게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