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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남미의 역사, 기후와 지형, 음식, 사회, 문화, 경제, 환경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이 신비로운 대륙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흥미로운 사실들은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극하고 학습을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독자들은 중남미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되며,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는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전국지리교사 모임 ‘지평’의 회원으로 <지리 교사들, 남미와 만나다> 등을 공동으로 집필한 양희경 작가의 첫 어린이 책으로, 역사, 기후와 지형, 음식, 사회, 문화, 경제, 환경 총 일곱 장에 걸친 이야기와 정보 페이지를 통해 중남미 지역을 깊이 있게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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