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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꽃이 피었습니다는 우리 사회 속 차별과 편견을 생생하게 그려낸 인권 이야기입니다. 김예원 변호사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 능력을 키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편견 감소, 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영화를 통해 우리 속의 차별과 편견을 나누고 싶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을 살고 있는 실제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화 이야기와 함께 들려준다. 법조인이자 장애를 지닌 여성으로서, 세상의 비뚤어진 시선을 먼저 가늠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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