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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전염병, 경제 불평등, 그리고 기억 상실이라는 주제를 흥미진진하게 엮은 스릴러 소설로,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자극합니다.
사회 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스릴러 장르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습니다.
<테라피> <차단> <눈알수집가>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등을 출간하며 전 세계 12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독일 스릴러의 제왕, 제바스티안 피체크 소설. 전 인류가 고민해야 할 사회 문제에 스릴러 요소를 가미한 본격 사회파 스릴러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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