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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의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는 장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도전하고 공감과 수용을 촉진하는 매혹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시각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경험을 탐구하고, 보이지 않는 것이 반드시 이해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장애 인식 개선, 포용성 증진.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으로, 묵직한 질문을 산뜻하고 경쾌하게 녹여 낸 그림책이다.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라는 인문학자 이토 아사의 책을 바탕으로 요시타케 신스케가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토 아사와 의견을 나누면서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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