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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그림책은 자연과의 연결을 통해 아이의 무한한 힘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하종오 시인의 서사동시는 주성희 작가의 그림과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합니다.
아이의 무한한 힘과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자연과의 연결의 중요성과 우리 주변의 세계를 돌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3권. 하종오 시인의 서사동시를 그림과 함께 꾸민 동시그림책이다. 운문으로 써진 이 서사동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살고 있는 시골 마을에 온 한 아이의 행동을 통해 아이란 얼마나 눈부신 존재인지, 또 얼마나 큰 힘을 지녔는지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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