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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생님에게 인정받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공감가며 그려내며, 좌절감과 실망감을 이겨내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보여줍니다. 또한 학교가 단순히 지식만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용기, 배려, 지혜와 같은 소중한 가치를 배우는 공간임을 일깨워 줍니다.
"오늘은 칭찬 받고 싶은 날!"을 읽은 후,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그로 인한 좌절감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학교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감정과 경험에 대해 공감하고 성찰할 수 있게 됩니다.
라임 그림 동화 19권. 선생님한테 인정받고 싶은 아이의 심리를 진솔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하고 싶은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 아이가 느끼게 되는 좌절감이나 실망감을 잔잔하면서도 애틋하게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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