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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이현호 시인의 시를 통해 독자들은 사랑과 상실의 아름다움과 복잡함을 깊이 있게 성찰할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또한, 시집은 독자들이 자신의 과거와 현재 경험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통찰력을 발견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문학동네 시인선 111권. 이현호 시집. 극도로 예민하고도 섬세한 언어 감각을 바탕으로 때로는 미어질 만큼 슬프고 때로는 아릴 만큼 달콤한 시를 선보여온 이현호. 2007년 「현대시」로 등단, 2014년 첫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후 사 년 만에 선보이는 두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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