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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생생한 모습과 현지인들의 일상생활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와 풍부한 사진 및 동영상은 독자로 하여금 마치 직접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해줍니다.
독자는 아프리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며, 그곳 사람들의 친절함과 회복력에 감동받을 것입니다. 또한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영감을 받고, 현지 문화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아프리카 특파원으로 반년 동안 아프리카 8개국(에티오피아, 남수단공화국, 르완다, 우간다, 케냐, 탄자니아, 짐바브웨,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취재, 여행하며 겪은 희로애락을 담았다. 아프리카에서 '폴레폴레(천천히)' 마주한 일상이 낯선 모든 것들을 친숙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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