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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초등학교 선생님인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솔직하고 개성 있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정미혜 시인의 기발한 은유와 상상력은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아이들의 순수하고 솔직한 모습을 통해 웃음과 공감을 경험하게 되며, 시의 아름다움과 창의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 읽는 어린이 89권. 2006년 부산아동문학상에 동시 「낚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미혜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며 얻은 느낌을 바탕으로 해서 요즘 아이들의 발랄하고 개성 있는 모습들을 그려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