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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되살리고, 자연과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며, 웃음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찬 이 책은 독자들에게 큰 매력을 지닌다.
웃음, 향수, 그리고 자연의 순환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
이호철 사계절 동화 시리즈. 자연의 품속에서 건강하게 뛰어놀던 어린 시절 동화, ‘똥’ 이야기이다. 예부터 흔히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야 잘 크고 건강하다’고 했듯이, 어릴 적 뒷간에서 똥 누며 겪는 온갖 이야기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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