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동시집은 김창완의 유쾌한 상상력과 어린 시절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매력적인 시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의 경험과 재능이 결합되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웃음과 즐거움, 어린 시절의 추억에 대한 향수, 그리고 자연과의 연결감.
문학동네 동시집 70권. 1977년 산울림으로 데뷔해 김창완밴드의 리더, 연기자, 방송진행자, 에세이스트로 40년 넘게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창완. 무엇이 되었든 ‘중견’이란 수식어를 단 그가 새내기 시인으로 첫 동시집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을 출간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