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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상상력과 유머, 그리고 풍자적인 요소가 가득한 이 소설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몰입하게 합니다.
독자들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의 새로운 관점을 얻고, 상상력을 자극받으며, 유머와 풍자의 힘을 감상하게 됩니다.
그로테스크한 상상력으로 1990년대 한국 문학의 한 획을 그은 백민석은 10년의 공백이 무색하게 그 명성을 이어가며, 최근엔 소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글쓰기로 영역을 확대하면서 여전히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그가 아르테 한국 소설선 '작은책' 시리즈로 <해피 아포칼립스!>를 선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