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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 선서를 가슴에 새긴 의사의 윤리적 딜레마와 법의학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파헤치는 소설로,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반전의 연속과 매혹적인 스토리 전개가 특징입니다.
흥미진진한 반전과 매혹적인 스토리 전개로 인해 몰입감 높은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의학과 법의학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습니다.
200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을 받으며 등단, 일본 추리소설계에 '반전의 제왕'으로 우뚝 선 나카야마 시치리의 우라와 의대 법의학 교실 시리즈 1편.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당당하게 가슴에 새긴 의사가 되고자 끊임없이 의사의 윤리를 자문하는 주인공 마코토의 성장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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