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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착륙에 대한 인류의 꿈을 생생하게 그려낸 클래식한 만화책으로, 우주 탐험과 모험의 정신을 불러일으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우주 탐사에 대한 열정을 심어줍니다.
인류 최초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여 <땡땡의 모험 16 : 달 탐험 계획>과 <땡땡의 모험 17 : 달나라에 간 땡땡>을 한 권으로 묶었다. 에르제는 이 책으로 누구보다 먼저 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닿을 수 있는 현실로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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