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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줄 수 있는 순수하고 따뜻한 글과 그림이 가득한 책입니다. 전이수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과 생각을 통해 사랑과 자연에 대한 그녀의 시각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삶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상기시켜주는 특별한 선물과도 같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위로를 받고 행복과 사랑을 상기시켜주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연에 대한 감사함과 삶의 아름다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SBS [영재발굴단]을 통해 '그림영재', '천재화가', '열두 살 동화작가'로 이름을 알리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전이수의 첫 번째 에세이. 자신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가족과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사랑'이라는 경이로운 감정에 대해 순수하고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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