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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훈민정음 창제부터 대한제국 시기까지 우리 교과서들의 흐름을 흥미롭게 그려내며, 한글의 발전과 선조들이 일제 식민지 하에서 민족 정신을 지키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다양한 희귀본들과 시대별 이미지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교육 자료로서의 가치를 더해줍니다.
한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선조들의 민족 정신에 대한 존경을 키울 수 있습니다.
훈민정음 창제 이후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초기까지의 200권 이상의 우리 교과서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 흐름과 핵심을 짚어나간 시간여행 에세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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