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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단풍나무집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bee2dd3)
공유 주택을 통해 주거 문제를 해결하려는 청년들의 여정을 그린 이 책은 독특한 이웃의 모습을 그려내며 주목받는 '별별이웃'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단풍나무집은 단순한 집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개인의 용기 있는 행동이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공유 주택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개인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얻게 됩니다.
주거 문제로 고민하던 청년들이 공유 주택을 만들어 함께 살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행동하는 모습을 그렸다. 서울 용산구의 해방촌 ‘빈집’, 마포구 성미산 마을의 ‘소행주’ 등 주거 공동체와 청년 조합의 활동을 모델로 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