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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는 아기란다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그림책은 식민지배와 전쟁의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춘희'라는 캐릭터를 통해 평화와 공감, 나눔에 대한 소중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독자들은 춘희와 할머니가 직면한 도전에 감동받고, 그들의 고난을 극복하기 위한 희망과 회복력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식민지배와 전쟁으로 인한 고통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며, 공감과 연민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독자들이 주변 사람들의 고난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그들의 삶에서 희망과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을 발견하게 할 것입니다.
평화그림책 시리즈 11권. 마흔세 살, 그런데 아직 기저귀를 해야 하는 ‘자라지 않는 아기, 춘희’의 이야기다. 폭력의 역사가 강요한 그 겹겹의 고통을 치유할 희망을 우리는 어디서 찾아야 하는 걸까? 이 그림책은 그 희망을 모색하는 어린이문학의 작은 몸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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