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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마을 하얀마을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편견과 차별에 대해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 이해, 그리고 관용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해주며, 독자들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편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며, 타인에 대한 관용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작은곰자리 시리즈 17권. 석탄을 캐며 살아가는 검은 마을과 밀가루를 만들며 살아가는 하얀 마을 사람들은 서로를 적대시하며 살아간다. 서로의 색깔이 싫어서 서로가 싫어진 건지, 서로가 싫어서 서로의 색깔까지 싫어진 것인지도 모른 채 말이다. 이야기를 통해 숱한 편견이 실은 서로를 알려 하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는 사실, 서로 한 발짝만 다가서면 편견의 벽 너머로 ‘사람’이 보인다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과 아름다운 그림에 담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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