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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아영이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ce3199d)
소외된 사람들의 일상을 다룬 작가 김중미가 동생 아영이의 시각에서 장애를 가진 형제자매의 관계를 따뜻하게 그려내며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형제자매 관계, 포용성, 이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영욱이에게는 다운 증후군에 걸린 동생 아영이가 있다. 얼굴 생김새부터도 보통 아이 같지는 않지만 말소리도 어눌하고 글자를 읽을 줄도 모른다. 소외된 사람들의 일상을 꾸준히 그리고 있는 작가의 네 번째 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