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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바나나 달[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bee2dd3)
가족이 잠시 자리를 비울 때 혼자 있는 아이의 불안감을 상상의 나래로 위로해 주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미술 기법이 조화롭게 사용된 그림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 느끼는 외로움을 긍정적인 상상력으로 전환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예술 기법이 혼합된 그림을 감상하며 미적 감각과 관찰력이 향상됩니다.
<안녕, 바나나 달>은 송이가 그린 바나나를 쏙 닮은 초승달을 그리면서 상상 여행이 시작된다. 할머니가 아파서 엄마가 서둘러 나가서 집에 혼자 남게 된 송이. 우연히 하얗게 김이 서린 유리창에 동그라미, 세모, 네모, 바나나 달(초승달)을 그리다가어느새 송이는 바나나 배를 타고 모래가 반짝이는 섬에 다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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