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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까투리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ce3199d)
이 감동적인 이야기는 모성애와 희생의 힘을 보여줍니다. 권정생 작가의 글과 김세현 화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새끼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엄마 까투리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며, 자연 속에서 동물들의 삶과 그들의 부모로서의 역할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만들 것입니다. 또한, 모성애와 희생의 힘에 대한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낮은산 출판사에서 권정생 글 김세현 그림의 <엄마 까투리>가 출간되었다. 아홉 마리를 돌보던 까투리는 큰 산불 속에서 혼자서는 몸을 피하지 못하고 새끼들에게 다시 날아온다. 엄마 까투리는 결국 새끼들을 품에 안고 재가 된다. 그러나 타 죽은 엄마 품속에서 새끼들은 다치지 않은 채, 모두 살아남는다. 새끼들은 커다랗게 자랐지만 엄마 냄새가 남아 있는 그곳에 함께 모여 보듬고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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