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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그림책으로,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가르쳐줍니다. 이웃과 가족의 따스한 배려가 아이를 변화시키는 모습을 통해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아이의 마음과 주변 사람들의 따스한 배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으며,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과 연민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잔뜩 뿔이 난 아이의 마음속을 글로, 아이를 보듬기 위해 애쓰는 이웃과 가족들의 따듯한 마음을 그림으로 담은 그림책이다. 내 얘기는 아무도 듣지 않는 것 같아 섭섭했던 어느 날 벌어진 소소한 소동은 아이에게 더없이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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