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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재미있고 상상력 가득한 모험으로 바꿔주는 마리아 덱의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학습과 창의력을 결합한 매력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이 책은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며, 숫자 세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줍니다.
"내가 커진다면"을 읽은 후 어린이들은 숫자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창의력을 발휘하며 상상력 가득한 모험을 떠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의 자신감을 키우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데 용기를 줄 수 있습니다.
<모두를 위한 케이크>에서 인상적인 그림을 선보인 마리아 덱(Maria Dek)의 신작 그림책. 뛰어난 그림과 함께 1부터 25까지 숫자를 세어 가며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한번쯤 꿈꿔 보았을 법한 아름다운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펼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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