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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관계에서 반복적으로 상처받고 섭섭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제공합니다. '내면아이' 개념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행동 뒤에 있는 원인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위한 자기성찰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공감, 이해, 자기성찰, 성장, 관계 개선.
20만 독자가 공감한 《가족의 두 얼굴》의 저자 최광현 교수는 내 마음처럼 안 되는 관계에 늘 섭섭하고, 억울해하는 이들에게는 '상처 입은 내면아이'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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