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문학, 철학, 그리고 글쓰기 실험의 경계를 초월한 모리스 블랑쇼의 독특하고 혁신적인 작품을 선보입니다. 그의 '이야기'들은 죽음과 그 너머에 대한 생각을 자극하며, 데리다, 푸코, 들뢰즈와 같은 저명한 사상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창의성 자극, 사고 확장, 그리고 문학 및 철학의 새로운 관점 발견.
모리스 블랑쇼 선집 7권. 20세기 문학과 철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모리스 블랑쇼의 “최초의 진정한 단편적 글쓰기”인 책으로, 블랑쇼의 또 다른 저작 『카오스의 글쓰기』(그린비, 2012)와 더불어 어떤 장르에도 속하지 않는 글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